[A week, A movie] ep.1 알라딘
[A week, A movie] ep.1 알라딘
  • 영산대신문
  • 승인 2019.06.2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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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에 한 편의 영화, 첫 번째 영화 소개 알라딘
 
[A week, A movie]

첫 번째 영화 소개

'알라딘'

영화 '알라딘'의 매직 카펫 포스터
영화 '알라딘'의 매직 카펫 포스터

 

오늘 A week, A movie 에서는 영화 '알라딘'에 대해 상세히 소개해주고자 한다.


 

먼저줄거리는 머나먼 사막 속 신비의 아그라바 왕국 시대, 좀도둑 '알라딘'이 마법사 '자파'의 의뢰로 마법 램프를 찾아 나서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러다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지니를 만나게 되고, 자스민 공주의 마음을 얻으려다 생각도 못 했던 모험에 휘말리게 되는 내용이다.

제작 노트에서는 <정글북><미녀와 야수>에 이어 <알라딘>의 실사화를 선보이면서 디즈니 라이브 액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영화는 다양한 연령대와 전 세계 국가를 뛰어넘는 고전적인 서사, 보편적인 주제가 담겨있다.

그리고 제작진들이 한 발은 익숙한 과거에 담그고, 나머지 한 발은 새로운 미래에 발을 내딛는 과정을 몸소 실천한 영화라고 전했다.

배우는 알라딘 역의 메나 마수드와 자스민 역의 나오미 스콧. 그리고 지니 역의 윌 스미스, 자파 역의 마르완 켄자리 등이 출연하며, 가이 리치가 감독을 맡았다.

이 중 윌 스미스는 맨 인 블랙, 수어사이드 스쿼드 등 많은 작품에 출연했기에 대중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영화가 상영된 후 메사 마수드와 나오미 스콧은 6월 24일 기준으로 네이버 영화인 검색 순위에서 3등과 1등을 차지했는데,

한국의 대표적인 포털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것을 보면 영화의 파장이 컸음을 알 수 있다.

이들이 Red Carpet News TV에서 풀어낸 비하인드 스토리는 꽤 흥미로웠다.

메나 마수드와 나오미 스콧은 함께 팀이 되어 오디션을 봤는데, 메나 마수드가 이 역할(알라딘 역)을 너무 하고 싶다며 울었다고 한다.

이에 이어 나오미 스콧은 메나 마수드의 ‘Do you trust me?’의 장면에서 그의 외모 덕분에 쉽게 집중할 수 있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2시간 동안 동화에 들어갔다 나온 기분’, '디즈니'실사 최고 중에 최고', '뮤지컬'을 보는 거 같아 행복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영화를 볼 때 주의해서 봐야 할 점은 원작과 똑같은 내용이라고 보지 않아도 된다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으면 한다.

실사화에서만 보여주는 장면들도 있기 때문에 기대를 하고 봐도 좋다.

 

이 영화를 볼 때,

애니메이션 '알라딘'의 그림만으로 표현할 수 있는 화려한 장면들을 실사화를 하는 것이

조금 불가능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면서 관람했지만,

애니메이션만큼이나 눈을 뗄 수 없는 그래픽과 구상으로 보는 내내 즐겁게 봤다.

별점을 준다면 5점 만점에 4.5 이다.

악역이 원작보다 덜 악역 같은 느낌에 조금 아쉬운 점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임을 알려드립니다.-

 

 


'A Whole New World’ 알라딘의 유명한 ost이다.

'아주 새로운 세계'라는 뜻으로, 자스민처럼 가까이 있었지만 알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는 듯한 감정과 같았다.

영화는 제한된 시간 안에 전달하고 싶은 것을 내포하고 있기에 영화를 보는 내내 다양한 감정들이 교차하고, 끝난 후에는 다시금 곱씹어보며 깨달음을 얻기도 한다.

영화 속에서 숨겨진 부분들을 모르고 있다가 알아가는 재미는 우리에게 색다름을 가져다준다.

앞으로 그 흥미로운 과정들을 A week, A movie와 함께 해보자.

 

 

-한 주에 한 편의 영화, 첫 번째 영화 '알라딘'

 

 

*출처: 네이버 영화 '알라딘'

         유튜브 [한글자막] 나오미 스콧 & 미나 마수드가 자스민 & 알라딘이 되기까지 - 레드 카펫 뉴스 TV- 최애의 인터뷰에 자막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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