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학교 제 2회 뷰티콘테스트
영산대학교 제 2회 뷰티콘테스트
  • 영산대신문
  • 승인 2019.06.04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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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학교 제 2회 뷰티콘테스트
영산대학교 제 2회 뷰티콘테스트

지난 29일 해운대 캠퍼스 M동 대강당에서, 제 2회 뷰티콘테스트가 열렸습니다.

On the 29th, the second beauty contest was held at the Grand Auditorium in M-dong, Haeundae campus.

뷰티컨설팅능력과 융복합능력을 기르는 것이 행사의 취지인 만큼, 미용예술학과 학생들이 주도해 무대를 이끌어 갔습니다.

As the purpose of the event was to develop beauty consulting and fusion technology, aesthetic students led the stage.

 

김연아 / 미용예술학과 교수

(뷰티콘테스트가) 날로 발전하고 있는 것 같아서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요.

I'm very happy that beauty pageants seem to improve day by day.

 

노찬용 이사장과 부구욱 총장의 축사로 막이 올랐고, 렛미인, 워너비, 복고풍, 뷰티풀라이프, 미녀와야수, 알스트로메리아 등 총 10팀이 참가했습니다.

It began with congratulatory remarks by Chairman Roh Chan-yong and President Boo Ku-wook, and a total of 10 teams participated, including Let Mein, Wannabe and Retro, a beautiful life, Beauty and the Beast and Alstromeria.

컨셉, 의상, 헤어, 메이크업 그리고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관객들의 박수갈채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From concepts, costumes, hair, makeup and colorful performances, the audience applauded constantly.

이번 뷰티콘테스트에서는 4개의 팀이 수상했으며, 알스트로메리아 팀이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Four teams won the beauty pageant, while Alstromeria won the grand prize.

3개월 동안 학생들과 담당교수가 얼마나 땀과 열정을 쏟아냈는지 인정받는 순간이었습니다.

It was a moment for students and professors to find out how much sweat and passion they put into their work in three months.

 

복고풍 팀 / 미용예술학과 & 연기뮤지컬학과

우선은 저희 남자 주인공께서 되게 몸치이셔서, 안무를 못 따라와서 저희가 되게 쉬운 동작으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따라오지 못해서 다 같이 끙끙 앓고 울고 웃고 했습니다.
First of all, our male was so bad at dancing that he couldn't keep up with the choreography. It was an episode where we cried and laughed because he couldn't catch up even if she changed it to an easy move.

어,, 저희가 우선 준비 기간 동안 서로 다른 과이고 성격도 다르고 수업도 다르고 하기 때문에 연습시간도 많이,, 따로 잡기가 힘들었고요. 의견 조율이 잘 안 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다른 건 다 좋았습니다.

We didn't have much practice time because we had different major, personalities, and time table. There were some parts that were not well-coordinated, but everything else was good.

 

알스트로메리아 / 미용예술학과

아 저희 정말 열심히 했거든요. 그래가지고 1등 했는데, 다들 알아주는 거 같아서 정말 좋은 거 같습니다.

We worked really hard. That's why we won first place. I'm thankful because everyone seems to know.

저희가 자기의 성향을 표현하고 싶어서 컬러 이야기가 나왔는데, 컬러대로 자기 성향을 표현해서 이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We wanted to express ourselves. We talked about this. We wanted to talk about colors.

 

‘Beauty is magic’이라는 주제로 내면과 외면의 아름다움을 이끌어 냄으로써 있는 그대로 빛나는 나 자신을 찾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Under the theme "Beauty is magic," I could find myself shining as it is, drawing beauty both inside and outside.

다음에도 새롭고, 창의적인 아름다움을 기대하며 이상 와이즈 미디어 최나은이었습니다.

Next time, it was Wiz Media's Choi Na-eun, hoping for a new and creative 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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