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유에도 봄이?
와이즈유에도 봄이?
  • 영산대신문
  • 승인 2019.04.1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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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꽃과 하나된 와이즈유

 

와이즈유 정문
와이즈유 정문

와이즈유(부구욱총장), 영산대학교에도 봄을 알리는 소식이 왔다. 겨울이 지나고 다소 따뜻해진 날씨는 캠퍼스 내, 곳곳에 개나리와 벚꽃을 만개하도록 만들었다. 그것들이 만든 경치는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와이즈유 부산캠퍼스
와이즈유 부산캠퍼스
와이즈유 부산캠퍼스
와이즈유 부산캠퍼스
와이즈유 부산캠퍼스
와이즈유 부산캠퍼스

사진 속에 풍경을 담고, 꽃과 자신을 남겼다. 하지만 봄을 시샘이라도 하듯 우천소식과 바람으로 인해 나뭇가지가 앙상하게 드러나기 시작했다. 이제 꽃을 볼 수 없다고 생각되지만 한 번의 기회가 더 남았다. 바로 4월 중순 쯤부터 피어나는 겹 벚꽃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흔히 볼 수 있는 벚꽃나무와는 다르다. 이 둘의 차이점은 아래와 같다.

벚나무
벚나무

벚나무에 잎은 어긋나며 길이 6~12cm의 달걀모양 또는 달걀형 바소모양으로 가장자리에 작은 거치가 있으며 잎 뒷면은 회색빛을 띤 녹색이다. 꽃은 4~5월에 연분홍색 또는 흰색으로 산방 또는 산형화서로 피며 꽃자루에 포가 있고 꽃받침통과 암술대에 털이 없다. 열매는 둥글고 6∼7월에 적색에서 흑색으로 익으며 버찌라고 한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겹벚나무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이미지)

 

 

겹 벚나무는 일본에서 산 벚나무를 육종해 만든 품종이다. 햇볕이 잘 들고 비교적 습기가 많은 모래 질 토양에서 잘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생김새는 달걀을 거꾸로 세워 놓은 듯한 타원형이다. 어린잎은 붉은 갈색이지만 커 가면서 점점 녹색을 띤다. 다른 벚나무 종류보다 늦게 펴서 5월이 되어야 핀다. 흰색이 섞인 분홍색 꽃이 겹꽃으로 피는데, 꽃은 갈수록 짙은 분홍색으로 변해 절정기에 달하면 나무 전체가 온통 분홍빛으로 물들어 장관을 연출한다. 나무의 생김새가 아름답고 꽃이 보기 좋아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추위에 약하기 때문에 중부 이북에서는 잘 자라지 않고, 병충해에 약해 수명도 짧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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