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영산대학교 봄맞이 대축제 '빛나제'
2019 영산대학교 봄맞이 대축제 '빛나제'
  • 영산대신문
  • 승인 2019.03.30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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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지난 28일 영산대학교 양산캠퍼스에서 제 22대 총학생회가 주최한 봄맞이 축제가 열렸습니다.

 

1부에서는 먹거리, 이벤트, 체험활동으로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각종 게임을 통해 그저 보고 가는 축제가 아닌 함께하는 축제가 되었습니다.

 

1부는 마지막 행사인 버스킹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인터뷰)김재민/동양무예학과

저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에서 뽑기를 해봤는데 그게 제일 재밌었어요.

 

봄맞이 축제의 2부에서는 태권도 시범단의 절도있는 시범, 각 단대 소개 영상 상영과 각 학생 간부회의 출범식이 있었습니다.

 

쉐도우 싱어와 랩 미인 우승자들의 앙코르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2부 공연이 막을 올렸습니다.

 

댄스오브 하이스쿨에는 중앙고등학교, 동주 여자고등학교, 금정 여자고등학교, 부산 여자 상업고등학교, 예원고등학교, 부산 신정 고등학교가 참여했으며, 동주 여자고등학교와 중앙고등학교가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인터뷰)최지원/한국식품조리학과

작년에는 부산캠퍼스에서 했었는데 이번에 양산캠퍼스에서 해서 처음 와봤는데 되게 재밌고 학교도 좋고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총학생회의 주최로 시작된 댄스파티는 공연을 관람하던 학생들이 다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이루어졌습니다.

 

인터뷰)임재성/총학생회장

일단은 저희가 2019년도 첫 출발로 봄맞이 축제를 시작했는데 아직 많이 남아있어서 조금 더 많은 기대를 하고 학우분들이 더 많이 축제에 참여해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마지막 순서인 연예인 초빙 공연에서 가수 김나영은 관객들의 신청곡을 받아 불러주며 활기찬 분위기로 제 7회 봄맞이 대축제를 마쳤습니다.

 

촬영 최나현

편집 윤소정

기사 김도경

리포터 윤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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