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학교 해운대캠퍼스주변 신호등과 과속방지턱 필요해요
영산대학교 해운대캠퍼스주변 신호등과 과속방지턱 필요해요
  • 영산대신문
  • 승인 2018.12.0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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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만 있는 주변 도로

와이즈유(부구욱총장), 영산대학교는 근처에 영산대역을 끼고 골목과 도로가 많은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하지만 대학교 주변과 역 주변 도로에는 횡단보도만 있을 뿐 보행 신호등이나 과속 방지턱이 잘 구축되어 있지 않다.

주변에는 영산대학교뿐 아니라 고등학교와 유치원 등 학생들과 어린아이들이 많이 있다. 또한 반송도서관도 자리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다니고 있기 때문에 보행 신호등의 필요가 시급하다.

밤에는 사람도 많이 없다고 생각되는지 과속을 하는 차들이 많다. 분명히 속도 제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길 가다가 놀랄 정도로 차를 빨리 몰고가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행동에 대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도 대책이 하루 빨리 서야한다.

작동되지 않는 보행 신호등

 

반송 도서관 앞에는 보행 신호등이 있는데도 제대로 작동되지 않은 체 방치되고 있다. 그리고 차가 많이 다니는데도 불구하고 과속 방지턱의 수 또한 턱없이 부족하다.

보행 신호등과 과속 방지턱 설치에는 정확한 기준이 존재하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주변 환경을 보았을 때 상가와 노약자의 수가 많을 때 대부분 설치된다고 한다그렇다면 주변에 상가도, 노약자, 어린아이들도 많은 영산대와 영산대역 주변 도로에는 보행 신호등과 과속 방지턱이 설치되지 않고 있는 것일까영산대 역 주변에 사시는 한 어르신께서는 아무래도 신호등이 없으니까 불안하긴 하죠"라며 불편함을 전했다

하루빨리 주변 신호등과 과속 방지턱이 생겨 반송 주민들의 안전을 지켜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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