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피트니스, 모든 학생이 쓸 수 있도록 오픈 예정
CK피트니스, 모든 학생이 쓸 수 있도록 오픈 예정
  • 영산대신문
  • 승인 2018.11.22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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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가 구해지는 대로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게끔 계획 중에 있어..
M-1동 지하 1층 CK피트니스 내부

와이즈유(부구욱총장), 해운대캠퍼스 M-1동 지하 1층에 위치한 CK피트니스, 올해 초부터 공사를 마치고 사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타과 학생들은 아직 이용을 하지 못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해당 학과 교수와 연락이 닿았다.

해양레저관광학과의 김철우 교수는 CK피트니스는 학생들의 실습과 수업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아직 정식으로 오픈된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리고 일반 학생들이 사용을 하려면 운영자도 있어야 하며, 학생들이 혼자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닌 배워서 하는 게 안전하다 생각되기 에 운동을 배운 근로학생을 채용하려는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해양 스포츠레저 산업 전문 인력육성 사업단 신선미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학생들의 위의 문제로 자주 전화를 해, 아래와 같이 실행하려 한다고 전했다.

곧 다가오는 동계방학이나 2019년도 1학기에 오픈할 예정이다. 어느 정도의 이용료를 지불해야 하지만 CK사업으로 추진된 것이기 때문에 감수해야 될 부분이다. 활성화가 된다면, 학생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동기구의 사용방법을 제대로 익힐 수 있게끔 준비 중에 있다.

 

CK피트니스 내부
Ck피트니스 내부
CK피트니스 락커룸과 샤워실

 

내부에는 각종 운동기구와 샤워실, 신발 락커룸 등 학생들이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구비되어 있다. 이 CK피트니스가 내년에는 오픈이 될 수 있을 지가 귀추에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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