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U 영산대학교 청춘제 푸드트럭 체험해 보셨나요?
Y’sU 영산대학교 청춘제 푸드트럭 체험해 보셨나요?
  • 영산대신문
  • 승인 2018.10.12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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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월 10(수) ~ 10월 11(목) 2일간 Y’sU 영산대학교에선 청춘제 축제가 열렸고, 축제 푸드트럭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이 갈리고 있다.

 

이번 청춘제 축제에선 푸드트럭이 5대 설치되었다. 이 푸드트럭을 통해 축제를 즐기는 영산대 학생들은 배고픔을 이겨낼 수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푸드트럭에도 학생들의 비판에 목소리가 있었다.

우선 푸드트럭에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의견이다. 학생들이 배불리 음식을 사 먹기에는 턱없이 비싼 가격이다. 확실히 평소에 길거리에서 파는 가격보다 비싸게 팔고 있었다. 예를 들어 시중에서 2000원에 구매 가능한 닭꼬치에 경우 3500원으로 2배 가까운 가격으로 팔고 있었다. 다른 음식도 다르지 않다.

다음으로 음식을 사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의견이다. 푸드트럭이 있는 공간에는 음식만 팔고 있고 어떠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없다. 마지막으로 푸드트럭의 종류가 적다는 의견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총 5대의 푸드트럭이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먹을 수 있는 음식의 종류가 적다는 의견이 있다. 확실히 한 푸드트럭에서 팔고 있는 음식에서 팔고있는 음식의 종류는 적었으며, 여러 종류의 음식을 먹기를 원하는 학생들에게는 턱없이 부족했다.

이번 Y’ sU 영산대 청춘제에서 푸드트럭은 허기진 학생들의 배를 부르게 해줬다는 긍정적인 요소는 있었다. 하지만 푸드트럭 대한 비판의 목소리는 분명히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청춘제에서 영산대학교 측이 얼마나 더 학생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더 좋은 축제 환경을 만들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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