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수시모집 경쟁률 6.24 대1
영산대 수시모집 경쟁률 6.24 대1
  • 김지윤 기자
  • 승인 2017.09.1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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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경쟁률 상승

우리 대학이 수시모집에서 작년보다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입학선호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5일 끝난 2018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영산대 9개 전형 1401명 모집에 8750명이 지원해 평균 6.2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5.73대 1보다 0.5% 이상 상승했다.

▲ 2018 수시모집 완료사진

주요 학과별로 살펴보면 일반고 면접 전형의 경우 양산캠퍼스 보건의료대학 이 특히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세부적으로는 간호학과 18.4 대 1, 물리치료학과 14.83 대 1, 치위생학과 12.29 대 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고 교과전형은 호텔학부 11.59 대 1, 태권도학부(동양무예전공) 10대 1, 미용예술학과 7.36 대 1, 해양레저관광학과 7.3 대 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LINC+(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CK-1(지방대학특성화사업) 등 교육부의 지원을 받는 학과가 많아 지원자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면접과 실기고사는 해운대캠퍼스의 경우 10월 21일(토)에 양산캠퍼스는 10월 28일(토)에 진행된다. 수시 합격자 발표는 오는 11월 7일(화)에 예정이다. 추가 합격자 발표는 12월 22일(금)부터 진행된다. 한편 정시모집은 12월 30일부터 접수하며 합격자는 2018년 1월 25일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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