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주관 기관 사업선정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주관 기관 사업선정
  • 황희정
  • 승인 2017.09.15 11: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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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유가 13일 창업 진흥원에서 지원하는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사업'에 선정되었다.

세대융합 창업캠퍼스는 청년 사업자와 장년 기술 인력을 매칭하여 성공적인 창업기업을 키우고, 지역의 취업난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전국에서 총 27개의 사업단이 신청하여 와이즈유를 포함한 6개 사업단이 최종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선정된 6개의 사업단 중 대학이 주관기관인 곳은 와이즈유가 유일하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진흥원으로부터 매년 21억과 경상남도에서 매년 2억 1000만원을 매칭 받는다. 이로써 와이즈유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에서 창업생태계를 이끌어 갈 기반을 갖춤으로써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사회 일자리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경상남도의 창업관련 네트워크와 협력하여 창업희망기업에게 교육, 멘토, 컨설팅, 펀딩 등의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비즈니스 향상을 위한 와이즈유 매칭플랫폼을 구축하고, 창업공간을 제공하여 성공률을 높여 창업자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줄 것이다.

특히 이번 사업 선정에 있어 창의적인 사고를 촉진하기 위해 진행된 캠퍼스 환경 구축사업인 '와이즈유 C-프로젝트'가 큰 역할을 했다. 이 프로젝트는 학교법인 성심학원(이사장 노찬용)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총 8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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