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유, 사회로 내딛는 발걸음
와이즈유, 사회로 내딛는 발걸음
  • 이정훈 기자
  • 승인 2017.09.0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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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지난 8월18일 금요일 10시30분 해운대캠퍼스 M동 대강당에서 2017년 1학기를 끝으로 학교를 떠나는 학우들을 대상으로 후기 학위수여식이 치뤄졌다. 4년간 배우고 정들었던 학교를 떠나는 학우들이 사회로 내딛는 첫걸음이 시작된 것이다.

▲ 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이날 행사에는 총장, 이사장, 총동문회장(이종희) 등 많은 내ㆍ외 귀빈이 참석해 자리를 축하해주었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교무처장(김병권)이 학사보고를 했고, 이어서 부구욱 총장이 학위수여를 진행했으며, 이후 이사장과 외빈들의 격려사와 축사가 이어졌고 끝으로 대학원 학위기 수여가 진행됐다.

학사학위는 7개의 단과대학 총 256명이 취득했고, 한국비즈니스학과 클라우디아 학우가 대표로 단상에 올라갔다. 대학원 박사학위는 부동산학박사 4명, 미용예술학박사 1명, 경영학박사 6명 총 11명이 차례대로 취득했고, 대학원 석사학위는 일반대학원 1명, 부동산대학 2명, 관광대학원 2명, 미용예술대학원 5명, 법무경영대학원 11명 총 21명이 취득했다.

학위수여가 끝이 아니었다. 재학 중 근면 성실하고 우수한 학업성정을 거두고 타의 모범이 되는 대학원, 학부학생을 대상으로 최우수, 우수상, 공로상 상장수여도 이루어졌다.

박사학위를 취득한 학생들 중 최우수상은 김경연(일반대학원ㆍ부동산학과)학우가, 우수상은 이흥용(일반대학원ㆍ호텔관광경영학과)학우가, 공로상은 김금영(일반대학원ㆍ호텔관광경영학과)학우가 수상했다.

석사과정에서의 최우수상은 이상수(관광대학원ㆍ조리예술전공)학우가, 우수상은 왕형목(미용예술대학원ㆍ미용예술전공), 여점봉(법무경영대학원ㆍ한국비즈니스전공)학우가, 공로상은 노비아르 하나(법무경영대학원ㆍ법무전공)학우가 수상했다.

학부졸업생 중 수석으로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수여하는 시상에서 최우수상은 클라우디아(한국비즈니스학과)학우가, 우수상에는 데아(한국비즈니스학과)학우가, 표창장에는 김순영(해양레저관광학과), 한찬욱(미용예술학과), 황진곤(부동산금융학과), 강다해(부동산금융학과), 표태종(태권도전공), 윤채걸(사회복지학과)학우가 수상했다.

이후 교가를 제창한 후 폐식사를 하며 학위수여식이 마무리 되었다.

▲ 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졸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의미합니다.

영산대학교 졸업생으로서 자긍심을 가지시고 사회인으로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끝까지 참석하여 주신 내·외 귀빈과 교수님들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이신 졸업생과 학부모님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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