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학교 제 22회 대동제 영:트로
영산대학교 제 22회 대동제 영:트로
  • 영산대신문
  • 승인 2019.10.1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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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와이즈유 대동제 영:트로

 

 

지난 7일, 8일 영산대학교 해운대캠퍼스에서 총학생회가 준비한 대동제 영트로가 열렸습니다.


도전골든벨, 불후의 명곡, 연예인 공연까지 다양한 무대로 학우들에게 재미를 주었습니다.


도전골든벨에서는 최후의 1인이 상금 100만원을 받아갈 수 있었습니다.


치열한 경쟁 끝에 패자부활전에서 극적으로 살아난 학우가 마지막 1인이 되었습니다.


인터뷰)자율전공학부 양소민

골든벨을 울린 소감이 어떠신가요?

-다들 잘 하셨는데, 제가 우승해서 기분이 좋아요.


그리고 체험존, 푸드존 등의 다양한 부스가 마련되었습니다.


체험존에서는 보틀만들기, 퍼스널컬러찾기 등이 있었습니다.


미끄럼틀도 마련되어 학생들에게 더욱 재미를 주었습니다.


인터뷰)조리예술학부 김신비

재미있는 부스가 많은데 그 중에 뭐가 가장 재밌었나요?

-저는 먹거리 부스가 제일 재밌었던 거 같습니다. 수저락에서 하는 비빔만두가 제일 맛있었던 거 같습니다.


인터뷰)조리예술학부 고준일

이번 무대중에 가장 기대되는 무대는 뭔가요?

물론 다 기대되지만, 그.. 가수 박혜원씨 오시잖아요. 마지막에. 그게 아무래도 제일 기대 되지 않을까요. 제가 전에 시든 꽃에 물을 주듯 그 노래를 들었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근데 그거 부르신 분이 박혜원씨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라이브 기대하고 있습니다.


22대 다함께 총학생회장의 폐회사로 영산대학교 영트로가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영트로에 학우분들께서는 많은 추억 만드셨기를 바랍니다

 

기사 최나현

나래이션 박수빈

촬영 권성현 박준형 차수아 추은민

편집 김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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