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회 영산 휴머니티 콘테스트
제 5회 영산 휴머니티 콘테스트
  • 영산대신문
  • 승인 2019.10.12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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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 박수빈

안녕하세요 ~ 와이즈 미디어 리포터 박수빈입니다 ! 전 지금 제 5회 영산 휴머니티 콘테스트에 나와 있는데요. 비가 오는 굳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기는 아주 뜨겁습니다.

그 현장으로 저와 함께 가보실까요?

 

저희가 지금부터 보여드릴 휴머니티 콘테스트는 표면적 아름다움이 아닌 내면적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는 행사인데요! 본 행사는 총학생회장님의 개회선언과 함께 막을 올렸습니다.                      
또한 다양한 축하 공연, 노찬용 이사장님과 부구욱 총장님의 축사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이번 행사의 개최를 축하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많은 유명 연예인들의 메세지 영상으로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습니다.                                                                                                                                                                                                                
그리고 이번 콘테스트는 다양한 학과로 이루어진 총 8팀이 각팀이 생각하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잘 표현해주었는데요~

열정 넘치는 무대를 보여주어서인지 관객들도 쉽사리 자리를 뜨지 못했습니다~

 

인터뷰) 항공관광학과 김민창, 강명진


김민창/항공관광학과

Q. 공연을 보시며 느낀 점

저는 사실 저희 과 선배들이 하신다 하셔서 구경 차 왔었는데 다른 분들 하시는 것도 보니 , 비 오는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았어요.

 

강명진/항공관광학과

Q.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는 무엇인가요?

저는 아무래도 환경 문제에 대해 다뤘던 예그리나조랑 꿈에 대해 한번 더 되새기게 되었던 니나노조가 제일 인상 깊은 것 같습니다.

 

김민창/항공관광학과

Q. 본인이 생각하는 내면의 아름다움은 무엇인가요?

니나노조의 영상에 나왔던 것처럼 자신이 생각하는 꿈에 대해서 달려가는 열정이 내면의 아름다움 같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태권도 학과 태권도 시범단 분들로 이루어진 초이스 팀이 대상의 영광을 거머쥐었는데요.

 이 외에도 최우수상은 여명 팀, 우수상은 예그리나팀과 니나노팀이 가져갔습니다.

 

인터뷰) 니나노팀

Q. 우승소감

일단 이렇게 저희에게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고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총장님 그리고 태권도 학과장님 학부장님 그리고 유성용 교수님께 이 감사를 전해드리고 싶고요.

저희 뒤에서 항상 보듬어주시고 챙겨주시는 시범단한테 이 감사를 다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Q.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점?

저희 조원 중 한명이 다쳐서 수술을 하는 바람에 연설밖에 하지 못하였고 한명은 또 무릎이 안 좋아서 연습을 못나와가지고 총 6명인데 4명밖에 연습을 못 했던게. 그래서 주말과 공휴일까지도 연습을 한 것이 힘들었던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이렇게 1등을 하고 나니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네~ 저는 오늘 행사를 보면서 다양한 공연을 해주신 학우분들의 창의력에 매우 감탄했는데요.

저 또한 내면적인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이상 와이즈미디어 리포터 박수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촬영 박수민, 엄다영

편집 윤한아

기사 작성 이가혜

내레이션 박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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