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영산대신문사
올바른 대학문화정립과 우리대학의 건학이념인 홍익인간, 원융무애 정신을 선양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97년 12월 1일 제호 “영산대신문”으로 창간호를 발행한 이래 매년 8회 내외를 월간으로 발행하여 2012년 3월 114호를 발간했다. 최근 미디어 환경이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중심으로 변화하는 현상에 대응하여 영산대신문은 2012년 6월 종이신문 발행 위주에서 인터넷 홈페이지와 온라인 웹진 발행 위주로 전환했다. 항상 교내외로부터 참신한 아이디어와 신선한 소재를 취재하여 독자에게 읽을거리와 정보를 제공하는 대학 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 영산대신문사는 노력하고 있다.

발행인은 총장이며 주간, 논설위원, 편집간사, 편집국장, 학생기자로 구성되어 있다. 학생기자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매년 1학기 초 3월에 모집하고 있으며, 6개월간의 수습기간을 거쳐서 정기자로 임명되어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편집국장 및 학생기자는 재직 중 소정의 장학금 혜택을 받는다.

대학신문은 대내소식을 전단하는 언론매체 뿐만 아니라 고교생을 대상으로 영산대의 발전상을 알림으로써 대학이미지를 제고하고 우수한 인재를 유치하는 홍보매체로서의 역할도 강화했다. 2000학년도에 시도된 입시홍보 특집호를 지속하면서 2001학년도에는 발행부수를 만부로 늘려 입시설명회 등에 홍보자료로 배포하였고 2002학년도에는 성심외국어대학과의 통합을 특집으로 다룬 특집호(제41호) 및 입시홍보 특집호를 3만5천부 발간하여 입시 고교생을 대상으로 배포함으로써 대학의 발전상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기도 했다.

영산대신문의 주요내용은 교내외 전반적인 행사와 보도, 논설, 투고, 학생칼럼, 문예작품 그리고 과학, 교육, 정치, 사회,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기획기사와 만화, 만평, 사진, 기획광고 등이 있다. 매년 10월에는 본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시, 단편소설, 수필, 사진, 애니메이션 등의 부문에서 우수 작품에 대한 영산문화상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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