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신문
개교 34주년, 제2회 영산합창제
지난 11월 18일, 개교 34주년을 맞아 해운대캠퍼스 M동 대강당에서 제2회 영산합창제가 개최됐다. 심사위원으로는 노찬용 이사장, 부구욱 총장 등 대학 관계자뿐만 아니라 김아름 소프라노가수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하여 합창제 심사의 질을 높였다. 합창대회의 시작에 앞서 부구욱 총장은 “우리 영산합창제를 통해서 여러 학우 분들이 평소에 항상 아름다운 감정을 연마
포토뉴스
단신

학교에서 갈고 닦은 실력으로 진짜 선수가 되다

학교에서 갈고 닦은 실력으로 진짜 선수가 되다
동양무예전공(태권도학부) 진민제, 이호진(12학번 우슈부) 학우는 지난 11...
[사설]적당히 거리를 두고 오래 가기
수십 년 만에 연락이 닿은 친구들이 있다. 초등학교 졸업하면서 연락이 끊겼다가 이 나이에 다들 아줌마가 되어 만나보니 무척 반가웠다. 그렇게 오랜 시간의 단절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마음이 그 때 그 기분으로 순간이동처럼 연결되는 것도 신기했다. 그 중 한 친구는 반갑고 즐거운 아침 인사를 카톡으로 보내왔다
[칼럼]YOLO! 새 출발을 선언하자
혹시 대도서관, 왕홍,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신태일이란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아마 한번쯤은 이들의 방송을 보았을 것이다. 1인 방송인으로 거의 연예인 수준의 대우와 팬을 확보한 이들이다. 21세기가 지향하는 자신의 취미나 특기가 직업이 된 사례이다. 혼자 밥 먹는 과정을 중계한다거나 혼자 게임을
Come together! - 하나로 합치다
- 2016년 영산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 현장실습 성과발표회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1일 이틀 간 우리대학 부산캠퍼스 C동 c.c.c 홀에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 현장실습 성과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장에서는 캡스톤디자인 수업을 듣는 학우들의 작품, 현장실습 후기, YCMP를 통해 작성한 자기계발계획서 등 다양한 작품들 중 우수작들을 전시, 소개하고 상
클래식이란 무엇인가
-김경 교수 인터뷰
우리 대학 캠퍼스에서는 점심시간의 정규 방송을 제외한 시간에 항상 클래식 음악 방송을 한다. 하지만 학우들 중에는, 관심 있게 듣지 않을 뿐만 아니라, 왜 클래식 음악을 들어야 하는지, 들으면 무엇이 좋은지 의문을 갖는 학생들도 있다. 그래서 우리 교내 방송국에서는, ‘코러스와 앙상블’,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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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착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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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노벨상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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