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신문
2017 신입생 initiation, 우리들의 화양연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
지난 23일에서 24일, 이틀에 걸쳐 경주 더K호텔에서 2017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행사가 열렸다. 조금은 추운 날씨였지만 고교 교복을 벗어나 어엿한 성인으로 성장, 새로운 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기대에 많은 신입생들이 환하게 웃고 있었다. 1부 행사는 오전 10시 30분부터 각 단대별 오리엔테이션으로 진행되었다. 점심 식사 후 오후 2시부터는
포토뉴스
단신

학교에서 갈고 닦은 실력으로 진짜 선수가 되다

학교에서 갈고 닦은 실력으로 진짜 선수가 되다
동양무예전공(태권도학부) 진민제, 이호진(12학번 우슈부) 학우는 지난 11...
[사설]적당히 거리를 두고 오래 가기
수십 년 만에 연락이 닿은 친구들이 있다. 초등학교 졸업하면서 연락이 끊겼다가 이 나이에 다들 아줌마가 되어 만나보니 무척 반가웠다. 그렇게 오랜 시간의 단절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마음이 그 때 그 기분으로 순간이동처럼 연결되는 것도 신기했다. 그 중 한 친구는 반갑고 즐거운 아침 인사를 카톡으로 보내왔다
[칼럼]YOLO! 새 출발을 선언하자
혹시 대도서관, 왕홍,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신태일이란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아마 한번쯤은 이들의 방송을 보았을 것이다. 1인 방송인으로 거의 연예인 수준의 대우와 팬을 확보한 이들이다. 21세기가 지향하는 자신의 취미나 특기가 직업이 된 사례이다. 혼자 밥 먹는 과정을 중계한다거나 혼자 게임을
Come together! - 하나로 합치다
- 2016년 영산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 현장실습 성과발표회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1일 이틀 간 우리대학 부산캠퍼스 C동 c.c.c 홀에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 현장실습 성과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장에서는 캡스톤디자인 수업을 듣는 학우들의 작품, 현장실습 후기, YCMP를 통해 작성한 자기계발계획서 등 다양한 작품들 중 우수작들을 전시, 소개하고 상
클래식이란 무엇인가
-김경 교수 인터뷰
우리 대학 캠퍼스에서는 점심시간의 정규 방송을 제외한 시간에 항상 클래식 음악 방송을 한다. 하지만 학우들 중에는, 관심 있게 듣지 않을 뿐만 아니라, 왜 클래식 음악을 들어야 하는지, 들으면 무엇이 좋은지 의문을 갖는 학생들도 있다. 그래서 우리 교내 방송국에서는, ‘코러스와 앙상블’,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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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융무애․홍익인간은 인간 삶의 최선의 지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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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착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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